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9월 7일~11월 30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7가족을 대상으로 ‘기관연계 장애학생 가족상담’을 실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장애학생 가족들에게 장애자녀의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이번 가족상담은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상담소’에 위탁해 각 가족별 최소 6회기 이상 전문상담사의 심층 상담을 받는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과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85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