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박은하 부산시 국제관계대사가 오늘(1일) 오후 3시 마루야마 코우헤이(丸山浩平) 주부산 일본총영사를 접견하고, 부산-일본의 자매·우호협력도시 등 지자체간의 문화적 교류 협력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박은하 부산시 국제관계대사가 오늘(1일) 오후 3시 마루야마 코우헤이(丸山浩平) 주부산 일본총영사를 접견하고, 부산-일본의 자매·우호협력도시 등 지자체간의 문화적 교류 협력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8월 박 대사 부임 이후 재부 외국공관장의 첫 번째 예방이다.
올해는 부산시와 시모노세키시가 자매도시 체결을 한 지 4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지난 8월 부산-시모노세키 45주년 기념 사진전을 시청에서 개최한 바 있다.
박 대사는 지난 8월 18일 여성 최초 부산시 국제관계대사로 임용되었으며, 주뉴욕 영사, 주유엔대표부 공사참사관,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주중국 공사, 공공외교대사, 주영국대사 등을 역임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832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