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KangGyeongHo, 해운대 구남로 거리(2021.8.11.)뉴스부산포토=거리두기 4단계.. 해수욕장 일시 폐장 둘째 날인 11일 오후, 평일 저녁시간이라 하지만 사람들로 북적이는 해운대해수욕장 관문 구남로 거리가 평소와는 달리 썰렁할 정도로 오가는 사람들이 적다.
▲ 뉴스부산포토=KangGyeongHo, 해운대해수욕장(2021.8.11.)뉴스부산포토=마스크 의무 착용, 음주 취식 금지, 사적모임 제한 등을 알리는 게시물이 설치된 가운데, 시민들이 해운대해수욕장 해변을 따라 걷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KangGyeongHo, 해운대해수욕장(2021.8.11.)
▲ 뉴스부산포토=KangGyeongHo, 해운대해수욕장(2021.8.11.)뉴스부산포토=미포 방면 해운대해수욕장 방파제 풍경. 백사장 빌딩 너머 해가 지고 있다. 이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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