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독자 포토] 귀한 손님이 오셨군요. `흰 고양이`랍니다. 서울=유인태
▲ [독자 포토] ˝저는 아직 낯을 좀 가린답니다.˝ `검은고양이`랍니다. 서울=유인태[독자 포토] "부산 거주하는 큰 애가 집으로 데려 온 우리 집 식구들입니다. 온 지 며칠 되지 않아 아직 낯을 가린답니다. 특히 검은 녀석이 더 그렇군요. 모두 암 컷이고 나이는 12살이랍니다. 이름은 아직 물어보질 못했습니다만. 그냥 흰 고양이, 검은고양이로 부른답니다. 두 녀석의 모습이 신중합니다. 조용하던 거실에 활기를 주는군요. 벌써 8월 첫 주! 정말 무더운 주말입니다. 모쪼록 수영넷 독자여러분! 더위 잘 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서울=유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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