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국민운동단체와 함께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서면 및 동래 번화가와 해운대해수욕장과 광안리해수욕장 등에서 코로나19 극복 합동 방역 캠페인에 나섰다.
캠페인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단체별 캠페인 참여 인원 50명 이내 제한, 참여자 간 2m 거리두기 준수, 참여자 명단 작성, 발열 체크, 장갑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역량 결집을 통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부산시가 제안하고, 부산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 바르게살기운동부산시협의회, (사)부산시청년연합회 등 4개 국민운동단체에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혀 추진됐으며, 이들 4개 단체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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