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8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친목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5명 이상의 모든 사적모임은 통나무집, 생활관의 숙박시설 이용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5인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에 따른 것으로 다만, 동거가족은 정원내 가능하가. 이 경우, 증빙 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시 입실이 불가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051-610-3221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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