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KANG GYEONGHO, Calligraphy 위드(with), 2021, 종이에 먹.■ 뉴스부산art = 강경호 이야기
이주민 전문 계간지 '위드(WITH)' 한글 캘리그라피다.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각각의 개성을 지키며 우리 사회 한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울산 지역 내 이주 노동자와 이주민 등 다문화가족의 모습을 나타내고자 했다. 갈필의 마르고 거친듯한 가운데, 하나가 되고자 애쓰는... '휘감김'에 주목했다.
글·사진=강경호(작가, 예술감상전문가)
Kang GyeongHo (author, art appreciation expert)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695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