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지역 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100명을 넘어섰다. 부산시가 8월 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 + 방역수칙조정'으로 격상시킨 첫 날인 어제 107명에 이어 오늘하루(7월 22일 오후 1시 기준) 116명이 발생해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7,484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부산시에 따르면 이들 중 현재 치료 중(격리 중)인 확진자는 820명, 격리해제(퇴원)는 47명으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 신규 확진자 116명 중 ▶부산진구 →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 → 12명, ▶해운대구 → 10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수영구 → 8명, ▶기타 → 6명, ▶동래구, 연제구 → 각 5명, ▶영도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 각 3명, ▶사상구 → 2명, ▶중구, 서구, 북구, 기장군 → 각 1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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