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시가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 + 방역수칙조정'으로 격상시킨 가운데 오늘(7월 20일 오후 1시 기준) 하루 100명에 가까운 9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행해 부산지역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7,261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부산시에 따르면 이들 중 현재 치료 중(격리 중)인 확진자는 706명, 격리해제(퇴원)는 46명으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 신규 확진자 97명 중 ▶서구 →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래구, 남구 → 각 11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부산진구, 금정구 → 각 8명, ▶연제구 → 7명, ▶해운대구 → 6명, ▶중구, 기타 → 각 5명, ▶동구, 강서구, 수영구, 사상구 → 각 4명, ▶사하구 → 3명, ▶영도구, 북구 → 각 2명, ▶기장군 → 1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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