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7월 8일~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하는 가운데, 7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명이 발생하여 총 확진자는 6,467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들 중 현재 치료 중(격리 중)인 확진자는 332명, 격리해제(퇴원)는 28명,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 신규 확진자 52명 중 ▶부산진구 →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상구 → 7명, ▶동래구 → 6명, ▶북구, 해운대구 → 각 5명, ▶서구, 사하구 → 각 4명, ▶연제구, 수영구 → 각 3명, ▶금정구 → 2명, ▶영도구, 남구, 강서구, 기장군, 기타 → 각 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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