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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메리놀병원 직원식당과 인공신장실에 대한 축복식이 7월 28일 오후 4시 부산가톨릭의료원 노영찬(세례자요한)의료원장 신부의 주례로 열렸다. 사진=천주고부산교구 김동진.



(수영넷) 강경호 기자 = 메리놀병원은 728() 오후 4, 손창목(가브리엘)병원장과 주요 보직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가톨릭의료원 노영찬(세례자요한)의료원장 신부의 주례로 직원식당 및 인공신장실의 축복식을 가졌다.


천주교부산교구 28일자 자료(김동진)에 따르면 이날 노영찬 신부는 공간이 주는 행복함은 매우 크다, “공간에 따라 업무가 변화되고 직원들의 생활도 많이 달라질 것을 기대한다고 축복식의 소감을 밝혔다.


축복식을 가진 직원식당은 기존의 90석에서 132석으로 좌석을 늘리고 음향시설과 커피머신도 설치하였으며 식당 한쪽에 직원들의 애장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였다.


인공신장실의 경우, 최신 혈액투석기 26대가 추가 배치되고, 45개의 병상이 71개로 늘어남에 따라 환자들의 대기시간 단축과 주간 투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게다가 투석 중 TV시청 및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고, 보호자 대기실도 확장됨에 따라 환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한편 신장내과 전문의의 진료와 투석 전담 간호사의 근무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리놀 인공신장실은 동정맥루 혈관 문제시 당일 검사 및 중재술이 가능하다. suyeongnet@naver.com


참고자료출처:http://www.catholicbusan.or.kr/index.php?mid=board_fabU34&document_srl=35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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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8 2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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