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광복회 진관사 태극기 전달식(2021.6.8. 동래구청 3층 중회의실). 사진=동래구청 [뉴스부산] 대한민국 광복회 동부연합지회(동래·금정연합)는 동래구에 독립운동 때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진관사 태극기' 복원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동래구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 동래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전달된 '진관사 태극기'는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진관사 보수⸱해체 과정에서 독립신문류 등 독립운동 자료들과 함께 발견된 것으로, 원본은 독립기념관에 보관 중이다.
김우룡 구청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진관사 태극기'를 전달받아 더 뜻깊고, 독립운동을 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377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