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부산 사하구 대광고등학교(교장 김효상)은 6월 11일 오전 10시 30분 4층 회의실에서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현배)에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거동이 불편한 지역의 독거노인과 어르신 등을 위해 방과 후 수업시간 등을 활용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천연비누와 손 세정제 30세트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오는 7월에 이들 어르신들에게 흰머리 염색, 핸드 마사지 등 미용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부산교육청[뉴스부산] 부산 사하구 대광고등학교(교장 김효상)은 6월 11일 오전 10시 30분 4층 회의실에서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현배)에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거동이 불편한 지역의 독거노인과 어르신 등을 위해 방과 후 수업시간 등을 활용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천연비누와 손 세정제 30세트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오는 7월에 이들 어르신들에게 흰머리 염색, 핸드 마사지 등 미용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34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