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광역시어린이창의교육관(관장 곽경련)은 초등학교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생각으로 또 다른 호기심이 생기는 ‘초등창의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6월 5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창의교육관 장영실관과 전시실 등에서 진행되는 초등창의교실 ‘초등 3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지구를 사랑해요’를 탐구주제로‘지구를 지켜라(문학)’, ‘깨끗한 물을 만드는 적정기술(과학)’ 등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초등 4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알고 싶은 세계 건축’을 탐구주제로‘나도 건축가(과학)’, ‘세계 건축 속 아름다움의 비결 찾기(수학)’ 등 프로그램을, 또 ‘초등 5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마술이야? 눈의 속임수’를 탐구주제로 뇌가 보여주는 세상(과학), 내 손으로 만드는 신기한 미술관(예술) 등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수업이 어려워질 경우, 준비물을 택배로 전달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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