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박형준 부산시장은 민선 9대 공약 추진을 위한 각계 전문가 27명으로 자문평가단 구성을 완료하고, 부산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공약 실천계획 수립과 이행과정 등 실질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공약자문평가단은 분야별 심도 깊은 자문을 위해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분과 ▲초광역 경제도시 분과 ▲산학협력 혁신도시 분과 ▲AI기반 스마트 도시 분과 ▲저탄소 그린 도시 분과 ▲문화관광 매력도시 분과 등 6대 도시목표에 맞춘 6개 분과로 나워 공약 실천계획안을 검토, 제38대 시장공약 실천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공약자문평가단은 이날 위원장을 선출하고 이후 매월 분과장과 간사 등으로 구성된 ‘위원장·분과장 회의’와 연 2회 정기회의를 통해 공약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공약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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