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5월 28일~6월 19일까지 4회에 걸쳐, 3~5세 유아와 아버지가 자연과 함께하는 학부모연수 ‘좋은 아버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연수는 평소 자녀들과의 놀이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버지들에게 자연 속에서 자녀들과 어울려 놀이하는 자연친화적 생태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먼저 ▲5월 28일과 ▲6월 4일 오전 10시 양산 작은나무숲학교와 인근 대운산 숲에서 ‘내 친구 식물 찾기’, ‘나무명패 만들기’, ‘흔들흔들 해먹놀이’ 등 다양한 숲·생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또 ▲6월 12일과 ▲6월 19일 오후 2시 초읍 어린이대공원 숲체험장에서는 ‘곤충이랑 놀자’, ‘흔들흔들 숲속 밧줄놀이’ 등 아빠와 함께하는 생태놀이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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