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시정 전문성 향상과 정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오늘(5월26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해양수산분야, 시민인권분야, 대외협력분야, 법률분야, 투자통상분야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를 정책고문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부산시 정책고문’은 시정 자문기구로, 사회 각 분야 전문가와 저명인사들로 구성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
풍부한 전문성과 탄탄한 인적네트워크를 가진 이들은 ▲해양수산분야 박한일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시민인권분야 이경혜 문화복지 공감대표 ▲시민인권분야 성희엽 전 대외협력보좌관 ▲법률분야 권영문 법무법인 우람 대표변호사 ▲투자통상분야 전성하 LF에너지 대표이사 등 5명이다.
시는 시정 전문성 향상과 정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저명인사의 위촉을 확대하고 연계를 강화하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고문단장을 위촉하는 등 정책고문이 시의 파트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265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