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5월 2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는 가운데 5월 6일 오후 1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으로 총 확진자는 5,209명으로 늘어났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 중 현재 치료중(격리중)인 확진자는 337명이다. 또 이날 격리해제(퇴원)는 28명, 사망자는 0명으로 총 사망자는 122명이다. 신규 확진자 46명 중 ▶동구가 →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진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기장군 → 각 2명, ▶동래구, 북구, 해운대구, 연제구, 기타 → 각 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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