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ART=강경호이야기
▲ KANG GYEONGHO, Calligraphy 무제無題5, 2015, 종이·먹, 120×90cm.캘리, 자유自由를 얻다
마음가는대로 생각의 파고波高를 담았다.
관념關念에서 출발했으나, 일탈逸脫한다.
무제無題는 귀하의 취향, 호기심 그리고 상상력을 존중한다.
생각의 파고는 춤출 뿐이다.
Calligraphy 무제無題5, 2015, 종이·먹, 120×90cm.
강경호(예술감상전문가)
Kang GyeongHo(author, art appreciation expert)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154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