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날씨]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11시 현재, 부산지역은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은 16.3도, 강수 15.7mm, 7~12㎧를 나타내고 있다. 어린이날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까지 비가 온 뒤 아침부터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16도~23도가 예상되며, 예상 강수량은 5일 새벽 3시까지 ▲부산, 경남남해안, 지리산 부근은 30~80mm, ▲울산, 경남내륙(지리산 부근 제외)은 10~40mm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신호등 등의 시설물과 강풍에 날리는 낙하물, 간판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153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