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만3~5세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호기심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특별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5월 7일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유아들은 유아교육진흥원 ▲3층 즐거운 세상 체험실에서 ‘행복마트’, ‘햇살농원’ 등을, ▲4층 신기한 세상 체험실에서 ‘찰랑찰랑 물놀이’, ‘데굴데굴 공놀이’, ‘실내모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부산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home.pen.go.kr/child/), 문의는 운영부 051-220-6211번으로 하면 된다.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해 예산 9억여 원을 들여 기존의 체험실을 2019개정 누리과정과 연계한 물놀이, 공놀이, 숲속놀이, 실내모래놀이 등 과학‧생태중심의 놀이공간으로 재구성했다.
뉴스부산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7126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