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4월 24일 오후 1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으로 총 확진자는 4,878명으로 늘어났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 중 현재 치료중(격리중)인 확진자는 444명이다. 또 이날 격리해제(퇴원)는 55명, 사망자는 0명으로 총 사망자는 121명이다. 신규 확진자 46명 중 ▶부산진구가 →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제구 → 6명,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 각 5명, ▶동래구, 남구 → 각 4명, ▶서구, 동구, 북구, 강서구, 기장군 →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5월 2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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