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와 부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희망센터는 올 상반기에 소상공업체 400곳을 대상으로 온라인마케팅 비용 50만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시에 사업장을 둔 2021년 온라인마케팅 활동비용을 50만 원 이상 지출한 업체로, 기 수혜업체와 프랜차이즈 본점 및 가맹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올해 시범사업으로 사업장이 부산지역에 소재하는 소상공인 가운데 2021년에 카드수수료, 간편 결제사 결제수수료를 제외한 스마트오더 이용 비용을 지출한 업체 200곳에 상반기 중 2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오더란, 스마트폰이나 기타 스마트 기기로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비대면 소비 경향과 더불어 대기 시간도 줄일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 신청 소상공인희망센터
신청은 오는 5월 10일부터 소상공인희망센터(051-860-6715번)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온라인마케팅 활동 이미지(스마트오더 이용 이미지)와 지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요건 해당 여부를 확인 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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