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 22일부터 3색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 기사등록 2021-03-22 13:50:27
  • 기사수정 2021-03-22 13:55:48
기사수정

[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늘(3월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실, 마중물동아리실, 직업교육실을 활용해 3색(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체험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찾아주고,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이 프로그램은 미래교육실, 마중물동아리실, 직업교육실 등 3곳에서 창의융합교육과 예술체험활동, 직업교육 등 특색있는 체험활동으로 진행한다.


▲ 직업교육실 활동 모습. 사진=부산교육청

미래교육실은 초·중·고등학교 32개교 156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실감형 콘텐츠 체험과 메이커교육, 코딩교육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중물동아리실은 중·고등학교 28개교 141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밴드와 바리스타, 신체감각 활동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업교육실은 고등학교 28개교 185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식품가공,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


권혁제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3색 특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진로 탐색 및 직업교육을 강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6940
  • 기사등록 2021-03-22 13:50:27
  • 수정 2021-03-22 13:55: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석준 부산교육감, 전국 첫 4선 성공… AI 미래교육 본격화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  기사 이미지 부산 기초단체장, 국힘 9·민주 7…균형 구도 재편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