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 Kang Gyeong-Ho, 민달팽이(2021.3.)민달팽이다.
베란다 벽을 타고 거실로 넘어왔다.
활동성 강한 야행성 녀석이.
사실, 3~4cm 크기까지 여러 마리가 며칠 전부터 보이기 시작했다.
화분의 식물에서 붙어 왔나 보다.
가만히 살펴본다.
꿈틀거리는 생명이 아름다운 줄무늬에 담겨 있다.
경이롭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6897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