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2일 0시 기준, ▲신규 추가 접종자는 42,527명으로 ▲총 546,277명(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26,414명, 화이자 백신 19,863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이 69.4%를 나타냈다고 이날 밝혔다. 이중 부산은 신규 2,620명 누계 42,808명으로 나타났다.
추진단에 따르면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 176,177명(86.3%), ▲요양시설 80,756명(74.4%), ▲1차 대응요원 34,775명(46.2%),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234,706명(68.7%),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은 19,863명(34.5%)이 각각 예방접종을 받았다. 이중 부산은 전체 대상자 62,057명 중 접종자는 42,808명으로 접종률 69.0%를 나타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12일 0시 기준)는 총 7,648건(신규 789건)으로, ▲7,567건(신규 785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였으며, ▲61건(신규 4건)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경련 등 5건의 중증 의심 사례, 15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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