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 사하구는 감천문화마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2021년 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접수는 17일~18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감천문화마을 안내센터 1층으로 방문 접수한다.
사업기간은 3월 26일~12월 31일까지로, 감천문화마을 내 주요거점시설 및 마을 진입로 등에서 마을종합안내, 공공시설물 관리, 주차계도,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3월 5일 기준 만50세 ~ 만 64세의 부산광역시 사하구 주민(감천2동 주민 우대)으로, 근무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일 7시간) 주 2일 근무(주말 및 공휴일 포함, 평일 대체휴무)한다.
합격자는 24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재생과 051-220-592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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