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art]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1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 단체 공모 선정 결과 부산지역 7개 단체(15명 작가)가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예술경영원센터가 밝힌 단체 공모 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단체 공모 기간 총 90개 지원 단체 중, 최종 42개 단체(98명 작가)가 선정됐다.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은 전업 신진작가에게 안정적 창작환경 제공과 화랑의 체계적 작가 발굴 및 육성 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부산지역 선정 단체는 다음과 같다.
선정단체명(작가수)/작가명/창작활동비/홍보비/총액 순(단위:천원)
▲갤러리아트숲(2명)/손빛나, 박현진/20,000/5,000/25,000
▲갤러리이듬(1명)/구경환/10,000/2,500/12,500
▲갤러리이배(3명)/이우림, 임지빈, 배상순/30,000/7,500/37,500
▲갤러리조이(1명)/조덕래/10,000/2,500/12,500
▲미광화랑(3명)/이지훈, 하미화, 김도연/30,000.7,500/37,5001
▲아트소향(2명)/오유경, 박한샘/20,000/5,000/25,000
▲조현화랑(3명)/안지산, 조종성, 강강훈/30,000/7,500/3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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