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가 지난 2019년부터 2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 2일 개교한다. 부산 강서구 부산산업과학고 부지 1만9,377㎡에 건축면적 8,132㎡, 연면적 1만4,527㎡, 지상 4층 규모로 미래형 학습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소프트웨어개발과(2개 학급)와 임베디드소프트웨어과(2개 학급)에 각각 32명의 학생이 입학한다. 2.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진=부산교육청[뉴스부산] 부산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부산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의 산실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가 지난 2019년부터 2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3월 2일 개교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 부산산업과학고 부지 1만9,377㎡에 건축면적 8,132㎡, 연면적 1만4,527㎡, 지상 4층 규모로 미래형 학습환경을 조성한 이 학교는 ‘미래 역량을 갖춘 SW분야 창의융합형 영 마이스터 육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날 소프트웨어개발과(2개 학급)와 임베디드소프트웨어과(2개 학급)에 각각 32명의 학생이 입학한다. 지난해 10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2.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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