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의 '제65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 신청이 오는 28일 마감된다. 신청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모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공모소재는 ▲독자의 기대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는 신문의 사명과 책임, ▲신문의 공익성과 독자의 신뢰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 ▲신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신문이 우리 삶에 미치는 효과, 기타 신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내용 등이다.
출품규격을 보면 20자 이내로, 출품 수는 개인별 표어 2점 이내로 제한한다. 주의사항으로는 먼저 규격에 어긋나지 않아야 하며 타 대회 출품작은 무효 처리된다. 타인 명의의 응모 또한 불가능하며, 필명인 경우 반드시 본명을 밝혀야 한다. 이 밖에 본인에 대한 정보를 허위로 기재한 경우 무효 처리하고, 접수된 작품은 반환할 수 없다. 입상작의 저작권은 한국신문협회에 있다.
발표는 3월 22일(월)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시상은 제65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에게 각각 상패와 함께 상금 1000만원과 50만원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302호 한국신문협회 02-733-2251~2번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 제64회 신문의날 표어 대상에는 김윤하 독자의 ‘신문, 진실을 발견하는 습관’이 선정됐으며, 우수상 2편에는 ‘정보의 홍수시대, 신문이 팩트입니다’, ‘신문, 세상을 보는 행복한 즐겨찾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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