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부산시는 ‘2030(20代30人) 엑튜버’ 발대식을 23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홍보단 엑튜버 30명을 위촉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및 단증 수여, 월드엑스포 소개, 월드엑스포 운영방안 설명 순으로 진행되며, 부산항만공사 및 해양수산부 부산항 북항통합개발추진단의 지원으로 2030 부산 월드엑스포 부지 선상 견학(부산항 일대)과 북항 홍보관을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창의적이고 참신한 이들의 홍보콘텐츠를 통해 제작된 영상은 올해 월드엑스포 유치 신청 전 범국민 붐업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산시 공식 SNS, 중앙유치기획단, 범시민유치위원회 홈페이지와 오프라인과 병행해 옥외전광판, 시내 버스정보시스템, 지하철 승강장 내 TV를 통해서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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