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부산시가 서부산권 근로자의 보육 문제 해결을 위해 명지 국가산업단지에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인 `명지어린이집`을 18일 개원했다. 명지어린이집은 대지면적 1,285㎡, 연면적 980㎡, 지상 3층 규모의 어린이집으로 해당 기업의 근로자 자녀 95명을 보육하게 된다. 지난 2015년 31곳에 그쳤던 직장어린이집은 현재 57곳으로 확대되었으며 그 중 공동직장어린이집은 명지어린이집을 포함하여 총 5곳이 운영 중이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 부산시가 서부산권 근로자의 보육 문제 해결을 위해 명지 국가산업단지에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인 '명지어린이집'을 18일 개원했다. 명지어린이집은 대지면적 1,285㎡, 연면적 980㎡, 지상 3층 규모의 어린이집으로 해당 기업의 근로자 자녀 95명을 보육하게 된다. 지난 2015년 31곳에 그쳤던 직장어린이집은 현재 57곳으로 확대되었으며 그 중 공동직장어린이집은 명지어린이집을 포함하여 총 5곳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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