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부산광역시 여성회관)는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어 집합 및 비대면 교육을 제공할 강사 서류심사 합격자 9명을 지난 15일 공고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최종 합격자 3명을 모집하는 면접심사를 19일 오후 2시 여성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면접심사는 다문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약 5분 내외 한국어 강의 시연으로 면접대상자는 면접시간 15분 전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면접장소에 도착해야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22일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유선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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