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 일자리= 부산광역시립미술관이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인 '2021년도 부산시립미술관 기간제근로자 12명을 공개 모집한다.
부산시립미술관 공고(제2021 - 1호)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12명으로 주요 업무는 ▲미술전시 작품보호, 관람객안내, 입장권 확인 및 검표, ▲소장품 및 미술정보센터 자료 관리, ▲기타 시립미술관에서 필요하다고 지시하는 업무 등이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예산범위 내 10개월)이며, 근무시간은 1일 8시간(주 40시간)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방문접수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시자격으로는 ▲만50세~만70세 미만인 미취업자로 공고일 이전(2021.2.3.까지 주민등록상 전입처리가 완료되어야 함)부터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 된 자, ▲미술 관련 업무경력 3년 이상인 자, ▲전시장 관리 등 현장 근무가 가능한 신체건강하고 활동적인 자이다.
다만 ▲참여예정일(2021.3.1.) 직전 3년간 직접일자리사업에 2년(360일)이상 참여한 자, ▲전시안내 및 관람객 안내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청각,시각,정신질환 등)가 있는 자, ▲과거 성범죄(성폭행, 성추행 등) 관련 벌금형·구금형을 선고받은 자, ▲예술활동증명 발급이 가능한 자는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051-740-426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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