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예술영재교육원(원장 임석규)은 1월 30일 오후 1시 50분부터 회관 대강당에서 ▲음악영재 17명, ▲미술영재 30명에 대한 ‘제17회 부산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 전 열리는 음악회에서 피아노와 성악, 바이올린 독주를 비롯하여 바이올린 트리오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연주가 펼쳐진다.
지난 19일부터 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와 홈페이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에는 미술 영재들의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작품 2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한편, 부산예술영재교육원은 ‘화성에서 감자키우기’라는 슬로건 아래 영재들에게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자신만의 별을 찾아 글로벌 예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미술 영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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