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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서화디자인2021전' 확정 등
  • 기사등록 2021-01-27 14:34:36
  • 기사수정 2021-01-27 15: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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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는 2021년 정기총회에서 2020년 결산보고 및 2021년도 예산을 확정하고, 올해 6월 전시 예정인 협회 전시회 명칭을 `국제서화디자인2021전`이라고 확정했다. 사진=뉴스부산DB(2019.6.10.)


[뉴스부산ART]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는 2021년 정기총회에서 2020년 결산보고 및 2021년도 예산을 확정하고, 올해 6월 전시 예정인 협회 전시회 명칭을 '국제서화디자인2021전'이라고 확정했다.


임원개선에서 현 임원은 유임하고 자문에 김인종, 수석부이사장에 이상록, 부이사장에 신무선 노순선, 감사에는 한서란 윤영화 이사를 선출했다. 신임 이사에는 이동금 김정희 이진경 회원을 선임했다.


협회는 또 협회 정기전에 10회이상 출품 회원의 경우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2022년부터 초청작가로 위촉하기로 했으며, 올해 전시부터 아트페어 형식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기로 하고 출품작품의 가격 명시를 회원들에게 권장하기로 했다.


전시일정 관련해 다음달 10일까지 출품 여부를 표시하고, 4월 10일까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전시 작품 반입은 6월 7일, 개막식은 6월 8일 17시 30분, 작품 철수는 6월 13일 오전 예정이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회원의 동의를 얻은 이사회의 의결로 총회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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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1-01-27 15: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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