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2.5단계 + (추가)일부 방역수칙 강화'가 이달 31일까지 실시되는 가운데, 1월 23일 오후 1시 30분 발표 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1명이 신규 발생해 총 확진자는 2,540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중 현재 치료중(격리중)인 확진자는 426명이다. 또 이날 격리해제(퇴원)는 26명,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총 사망자는 88명으로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21명은 ▶수영구 → 5명, ▶남구 → 4명, ▶부산진구, 금정구 → 각 3명, ▶동래구, 연제구 → 각 2명, ▶사하구, 강서구 →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6637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