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서예가 春堂 李晃雨,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35×30㎝, 2021■ 뉴스부산art
신축년, 무상실無相室 주인
서예가 春堂 李晃雨(춘당 이황우) 선생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춘당은 이야기한다.
"온갖 것은 오로지 마음이 만들었네."
글. 예술감상전문가 강경호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6613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