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발행인
▲ 제1회 멘토 멘티데이가 7월6일 오후 2시~5시 부산창조혁신센터에서 열린다. 지역 창업멘토들과 멘티들(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등)간 네트워킹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창조가디언스 멘토쉽 프로그램 멘토-멘티데이’가 오는 6일(목) 오후 2시~5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멘토와 멘티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IoT산업에 대한 학습과 토론, IoT 스타트업에게 IR을 통한 멘토링과 투자유지 기회 마련,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주요일정으로는 ▶ 조홍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인사말(14:00~14:10) ▶ IoT Start-up 6개 업체의 ‘IR피칭’(14:10~15:10) ▶ 엄정한 BLT 대표변리사 ‘IoT Start-up 생존전략 노하우’ 강연(15:10~15:50) ▶ 멘토-멘티 매칭 '사람과 사람을 잇다'(15:50~17:00) 순으로 이어진다.
IoT Start-up 참가 기업과 발표자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주민규 ㈜리커시브소프트 대표, 신성일 ㈜무스마 대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 노경재 윙윙 대표, 석희영 클레이핑거스 대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 이상율 ㈜PINNo 대표, 정태길 ㈜컴트루 대표로 6개 기업 6명이 나선다.
업체당 총 10분(발표 및 질의 각 5분)의 시간이 주어지는 IoT Start-up 6개 업체의 'IR피칭' 심사역에는 이정훈(프라이머 팀장), 이동철(케이브릿지 대표), 김경환(기술보증기금 팀장), 노태석(스마트파머 투자팀장), 엄정한(BLT 대표변리사) 씨 5명이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부산지역 창업생태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주자인 IoT Start-up 참가 기업과 관련 업계 구성원들의 협력의 시발점이 될 이번 행사는 서울벤처기업협회(SVI),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멘토-멘티데이 행사에 사전신청을 희망하는 관심있는 지역 창업자들은 다음의 링크로 사전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gj4wAX4dsbuFTw6TIwaGGjQxqQ3s7ikFE8vx1vso0-I/edit?ts=59508e46 하면 된다.
강경호 기자 suyeong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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