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발행인
▲ 고려제강 연수원에서 6월 8일~ 9일까지 열린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따로 또 같이˝ 워크숍 & 사례관리전문교육 모습. 사진=수영구.
부산 수영구(구청장 박현욱)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고려제강 연수원에서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만들기를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틀간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사회복지공무원, 방문간호사, 사례관리사, 교육복지사, 민간사회복지실무자 등 24개 기관 50명이 참여하여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로 ‘복지’라는 민관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것으로 전문 강연과 공연 및 토론에 이어 사례관리내용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다.
수영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복지 발전에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경호 기자 suyeongnet@naver.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652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