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상생(相生)의 2021년! 갤리그라피 KangGyeongho[뉴스부산포토] 코로나19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2021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육십 간지 중 38번째에 해당하는 신축년은 상서로운 기운을 가졌다는 '흰 소의 해'로, 풍요와 결실을 내포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우리에게 놓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상생(相生)의 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독자 여러분과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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