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부고] 부산시는 22일,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이 부산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된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다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이성림 경사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고인은 지난 14일 오후 해운대 과정교 교차로에서 교통정리 중 불의의 사고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21일 오후 순직했다.
이날 시는 2016년 경찰에 입문해 1기동대 등을 거쳐 2018년 8월부터 해운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 근무한 고 이성림 경사는 교통단속 근무에 우수했으며, 밝고 온화한 성품으로 시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근무에 임해 각종 표창 등을 받은 우수한 경찰로 평가받는다고 애도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6435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