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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회화, 미디어, 판화, 설치 등 다양한 한국현대미술의 발자취와 대표작을 매주 온라인으로 만나보는 자리가 만들어진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한국현대미술과 작가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전시 작가 기록을 목적으로 한국현대미술작가 52인의 인터뷰를 진행, 12월 24일부터 2021년 12월까지 약 1년간 매주 1회씩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들 52인은 2020년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에 소개된 작가 중에서 선정, 원로 작가에서부터 젊은 작가에 이르는 다양한 현대미술작가들의 삶과 예술을 다룬다.


첫 번째인 2월 24일을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현대미술작가의 인생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해외 관람객도 한국현대미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영문 자막을 병행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온라인 채널은 다음과 같다.

누리집 http://mmca.go.kr

유튜브 http://youtube.com/MMCAKorea


'작가와의 대화'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서울, 과천, 청주)에서 전시한 작가의 작업실 및 작품세계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인터뷰 영상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20분 요약본은 미술관 누리집 온라인 미술관 및 유튜브에서, 90분 전체 영상은 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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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23 12:51:37
  • 수정 2020-12-23 12: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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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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