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방역강화'(12.15.~28.)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19일(오후 1시 30분 발표)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확진자는 1,472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중 현재 치료중(격리중)인 확진자는 467명이다. 또 이날 30명이 격리해제(퇴원)하고, 2명이 사망해 총 사망자는 28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22명을 구별로 보면 ▶사하구 → 10명,▶사상구 → 4명, ▶연제구 → 2명,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북구, 금정구, 기장군 → 각 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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