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부산진구 A사립유치원 ㄱ원아와 ▲부산진구 B초등학교 ㄴ학생, ▲남구 C초등학교 ㄷ학생, ▲서구 D고등학교 ㄹ학생 등 학교 4개교에서 학생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A유치원에 대해 14~15일 이틀간 전원생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키로 했다.
▶ㄱ원아와 ▶ㄴ학생은 남매지간으로 지난 12일 아버지가 직장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ㄷ학생은 어머니가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지난 1일 마지막으로 학교에 등교해 학교 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ㄹ학생은 13일 어머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학생은 지난 10일까지 원격수업을 하다가 11일 학기말 시험성적 확인을 위해 등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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