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ART] 양산 출신 동양화가 설파 안창수 화백이 '이웃나눔展 '(12.16~18. 양산비즈니스센터)을 오는 12월 16일~18일까지 경남 양산시 중앙로 33-2 양산비즈니스센터 전시관2에서 연다.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할인 판매전으로 기획된 이번 나눔展은 화백의 작품 소장과 아울러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화백의 소품 100점이 전시된다.
안 화백은 60세에 귀향하여 금융인에서 화가로 변신하여 일본 외무대신상, 중국 중화배 금상 등 공모전에서 다수의 수상을 하였고, 16번의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양산시 등 여러 기관, 단체에 그림을 기증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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