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1월 1일 오전 11시, 부산진구 삼광사에서 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장 문덕스님,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이헌승·전봉민 국회의원,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불교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삼광사 신도회 창립 51주년 대법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김석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삼광사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초·중등학교 학력인증 교육기관인 삼광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을 실시하는 등 교육과 사회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우리 교육청도 이 위기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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