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시는 부산국가지질공원 대표명소에서 지질공원에 대한 해설‧홍보‧교육‧탐방안내 등을 담당할 지질공원해설사를 선발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0명으로, ▲접수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방문 및 우편, 전자메일(cyh27@korea.kr)로 접수한다. 우편접수는 (우47545)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연산동) 부산광역시 환경정책과 생태지질팀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자, ▲지질분야에 기본‧전문 소양을 갖춘 자로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발급한 지질공원해설사 자격을 득한 자, ▲자원봉사자로서 의지와 사명감 및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갖추고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자, ▲1일 7.5시간(09:30~17:00), ▲건강 및 시간(평일‧주말) 제약 없이 근무 가능한 자이다.
선발시 ▲지질‧지형 및 생태 관련 학과 졸업자, ▲외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구사 능력자, ▲배치 예정 지질명소 인근 거주자, ▲자연환경‧문화관광해설사 등 자격 소지자는 우대한다.
선발일정은 ▲1차(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1월 16일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2차(면접)전형은 11월 20일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11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내용으로는 ▲관광객 대상 명소별 지형‧지질‧문화‧생태 등에 대한 해설 및 안내, 홍보, ▲ 관광객의 건전한 관광문화 유도 및 지질명소 환경보호 활동, ▲지질명소에 대한 해설자료 수집 및 지질 프로그램 운영, ▲지질명소 방문객 설문조사 및 방문인원 집계, ▲기타 지질공원 운영에 필요한 사항 지원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환경정책과 051-888-363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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