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남포동=관객이 함께 만드는 축제, `2020 커뮤니티 비프`(Community BIFF)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이었던 남포동 시네마 대영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남포동 BIFF 거리(2020-10-21. 오후 8시)[뉴스부산] 관객과 함께 만드는 축제, '2020 커뮤니티비프'(Community BIFF)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이었던 남포동 시네마 대영에서 펼쳐진다.
BIFF 사무국에 따르면 장·중편 38편, 단편 15편 등 총 53편이 상영되는 올해 커뮤니티비프는 다양성과 자발성의 플랫폼으로 관객이 주도하면서도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객이 직접 프로그래머가 되어 이끌어가는 ▲‘리퀘스트시네마’, 자유로운 방식으로 영화를 즐기는 ▲‘리액션시네마’, 시네필 공동체 ▲‘리스펙트시네마’ 등 주요 섹션과 ▲‘원도심 특별전’, ▲‘리멤버부마 2020’ 등으로 진행된다.
커뮤니티비프는 지난 2018년 첫 행사에 63편(장편 18편, 단편 45편)이 상영되었고, 'Made by Audience'를 캐치프레이즈로 정한 지난해 상영편수는 131편(장편 67편, 단편64편)이었다.
커뮤니티비프 행사 기간 중, 리퀘스트시네마와 리스펙트시네마 등 다양한 섹션에서 관객과의 소통하는 장면을 담아내기 위해 상영관과 행사장에서 홍보용 공식 영상과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 [뉴스부산] 남포동=관객이 함께 만드는 축제, `2020 커뮤니티 비프`(Community BIFF)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이었던 남포동 시네마 대영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남포동 BIFF 거리(2020-10-21. 오후 8시)한편, 제 25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가 오늘(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개막작 '칠중주: 홍콩 이야기' 상영을 시작으로 이달 30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68개국 192편이 참가하는 올해 영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레드카펫 등 별도의 개·폐막식 없이 열린다. 폐막작은 일본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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