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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일까지 희망 교원 및 교육전문직 5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 예방 원격직무연수 ‘알고 대처하는 디지털성범죄’ 과정을 운영한다.


20일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n번방 사건 이후 교원의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성범죄 사안처리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총 15차시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이해, 피싱경로 알기, 피해 현황, 실제 피해 사례, 성범죄 예방 행동강령, 교사 및 부모의 대처방법, 피해자 구제방안 등으로 참가 희망 교사들은 한국교원캠퍼스원격교육연수원에서 강의를 받으면 된다.

  

이기봉 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성인지감수성과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해 예방 및 피해자 구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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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1 1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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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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